〈샤이닝〉 셜리 듀발 별세
영원한 고전으로 회자될 그의 공포 연기
지난 11일 배우 셜리 듀발 이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셜리 듀발은 1977년 영화 으로 제30회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다. 더불어, 셜리 듀발은 스탠리 큐브릭의 (1980)에서 '웬디 토렌스' 역을 맡아 잭 니콜슨과 함께 최고의 공포 연기를 펼쳤다. 또한 그는 의 감독 로버트 알트만과 총 7편의 영화를 작업했는데, 듀발은 영화 (1980)에서 올리브 오일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셜리 듀발은 2002년 이후 할리우드에서 은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