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북미 시장 정조준…내년 3월 뉴욕·LA 쇼케이스 개최
美 매체 '올해의 노래' 11위 선정…2월엔 올림픽홀서 첫 팬미팅
신예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북아메리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하츠투하츠가 내년 3월 19일 미국 뉴욕과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쇼케이스 'HEARTS 2 HOU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미 쇼케이스는 하츠투하츠의 첫 단독 해외 공연으로,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그룹은 지난 5월 LA에서 열린 'SMTOWN LIVE' 콘서트에 출연하며 북미 팬들과 첫 대면을 가진 바 있어, 이번 단독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