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피오엔터테인먼트" 검색 결과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도깨비' 감독 연출 한일 합작 로맨스 '냥이' 캐스팅 확정...사나의 첫 스크린 도전
국경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 글로벌 아이돌과 열도 톱배우의 조우K-팝의 최정상에 군림하는 그룹 트와이스 의 '사나'가 마침내 은막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톱배우 '사토 다케루'와의 압도적인 앙상블을 예고하며, 스크린 첫 데뷔작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일 양국의 거대한 자본과 기획력이 투입된 공동 제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의 메인 캐스팅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광해' 추창민 감독의 사극 시리즈〈탁류〉, 2025년 디즈니+ 공개 확정

'광해' 추창민 감독의 사극 시리즈〈탁류〉, 2025년 디즈니+ 공개 확정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등 출연
디즈니+가 '사극 장인'들과 손을 잡고 내년 첫 사극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5년 공개가 확정된 시리즈 는 디즈니+의 첫 사극 시리즈로, 2012년 로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는 추창민 감독의 첫 시리즈 도전이다. 또한 드라마 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 영화 등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 집필을 담당한다. 여기에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등이 출연을 확정해 웰메이드 사극 시리즈를 완성할 계획이다.
원작만큼 좋을까? 한국판으로 리메이크된 아시아 작품들

원작만큼 좋을까? 한국판으로 리메이크된 아시아 작품들

나라 간 미디어 콘텐츠의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국내에서 수출하는 판권 못지않게 해외 작품의 판권을 구입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하는 방식의 작품 제작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성과 화제성에 힘입어 올해 국내에서 리메이크된, 혹은 리메이크 예정인 아시아 작품 5개를 선정해 봤다. 유심히 본 원작이 있다면 조심스레 기대작 리스트에 올려놔도 좋겠다. 중국 (2017) → 한국 (2023) ‘칠월’이라는 작가명으로 집필된 한 편의 웹 소설. 영화는 웹 소설의 시작점으로 돌아가는 듯 작가 ‘칠월’의 과거를 회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