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데이즈〉의 야쿠쇼 코지, 20~21일 내한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칸 남우주연상 수상자.
입소문을 타며 3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의 주연배우 야쿠쇼 코지가 7월 20일 ~21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다.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연기 인생 45년 차인 야쿠쇼 코지는 지난 2009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야쿠쇼 코지는 자신의 감독 데뷔작 으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바 있다. 배급사 티캐스트에 따르면, 이번 내한 일정에는 의 공동 각본가이자 프로듀서 타카사키 타쿠마와, 의 일본 배급사이자 등을 배급했던 일본 배급사 비터스 엔드의 사다이 유지 대표도 동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