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부활한 미쟝센단편영화제, 총 1,891편 역대 최다 출품작 기록
미쟝센단편영화제가 4년 만의 부활과 함께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세웠다. 영화제 집행부는 25일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1회 영화제 예심에 총 1,891편의 영화가 출품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19회 영화제 당시 기록한 1,197편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역대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다고 집행부는 설명했다. 김영우 프로그래머는 "그간 단편영화 중심 영화제가 부재해 창작자들이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을 찾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