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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강아지 POV 호러 ‘굿보이’ 10월 22일 개봉

세계 최초 강아지 POV 호러 ‘굿보이’ 10월 22일 개봉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 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 영화다.
세계 최초 강아지 시점으로 완성된 공포 영화 〈굿 보이〉가 10월 2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한다. 〈굿 보이〉는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숲속 외딴집에서 인간 친구 토드를 지키려는 강아지 인디의 견생일대의 사투를 그린 공포영화다. 벤 레온버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굿 보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연을 맡은 강아지 인디의 시점에서 촬영됐다.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벤 레온버그 감독은 자신의 반려견 인디를 주연으로 기용했다.
예술 영화의 부흥이 올까? 〈서브스턴스〉와 영화사 찬란의 도전

예술 영화의 부흥이 올까? 〈서브스턴스〉와 영화사 찬란의 도전

최근 젊은 관객들 사이에서 예술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 흐름의 중심에는 영화사 '찬란'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관람객 20만5천여 명)와 (10만1천여 명)로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연말 개봉작 〈서브스턴스〉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52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해외 예술영화 중 네 번째로 50만 관객을 돌파한 사례다. 이지혜 찬란 대표는 "처음에는 이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과연 옳은 판단인지 고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