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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파리에서 신작 준비 중…오카모토 타오, 비르지니 에피라 출연

하마구치 류스케, 파리에서 신작 준비 중…오카모토 타오, 비르지니 에피라 출연

프랑스, 일본, 독일, 벨기에 등이 제작에 참여한 다국적 프로젝트
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파리에서 신작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의 미국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로 전 세계 영화인의 주목을 받은 하마구치 류스케는 차기작을 으로 정하고 파리에서 작업 중이다. 은 「You and I — The Illness Suddenly Get Worse」(너와 나, 갑자기 나빠진 질병)을 각색한 작품으로, 서신을 주고받던 두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다. 하마구치 류스케는 이 책을 토대로 일본인 연출가와 프랑스인 요양원장이 서신을 주고받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