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완전체 월드투어 준비!..."내년 65회 공연 계획 중"
내년 봄 새 앨범 발매 예정, 북미 30회 이상 공연 포함
전 멤버의 군 복무가 완료된 방탄소년단 이 내년 봄 새 앨범 발표에 이어 대규모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6일 관계자를 인용해 BTS가 내년 전 세계에서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6월 슈가를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가 전역을 완료한 BTS는 최근 소속사 하이브와 함께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년 만의 새 앨범은 내년 3월 말 발매될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