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달걀 브랜드 '우아란', 고가 논란에 결국 판매 중단
난각번호 '4번' 달걀 30구 1만 5천 원 책정 문제... 조혜련·이경실 SNS 게시물 삭제
방송인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이 난각번호와 가격 책정의 불일치로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으면서, 결국 공식 판매 사이트가 문을 닫는 상황에 이르렀다. 우아란의 공식 판매처 홈페이지는 현재 '판매중인 상품이 없습니다'라는 문구만 남긴 채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논란이 된 '우아란' 브랜드를 판매하는 프레스티지몰의 대표는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 씨로 알려져 있다. 난각번호 '4번'과 '프리미엄 가격'의 괴리이번 논란은 지난 16일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신의 SNS에 이경실의 달걀 상품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