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 검색 결과

설 연휴 드라마 전쟁의 승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설 연휴 드라마 전쟁의 승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현재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제치고 3위에 올라섰다
설 연휴 드라마 대전의 승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였다. 연휴 직전인 1월 24일 공개된 는 글로벌 화제작으로 급부상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는 지난 1월 29일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에서 시즌2를 제치고 세계 2위까지 올랐으며, 2월 3일 현재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시즌2와 역시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시즌2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라과이, 카타르, 싱가포르, 베네수엘라, 대만 등 총 9개국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타투하고 오토바이 타는 의사!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1월 24일 공개

타투하고 오토바이 타는 의사!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1월 24일 공개

주지훈X추영우X하영의 중증외상팀은 어떨까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가 1월 24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 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큰 사랑을 받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영화 이도윤 감독과 tvN 드라마 최태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불의에 굴하지 않는 백강혁 역은 배우 주지훈이 연기한다. 중증외상팀으로 소환된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은 등에서 활약한 배우 추영우가 맡는다.
2025년의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는 나야 나! 넷플릭스 기대작들!

2025년의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는 나야 나! 넷플릭스 기대작들!

가는 2024년이 아쉽지만 오는 2025년이 기대되는 이유 하나. 오랫동안 기다린 신작, 기대작들이 OTT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중 목 혹은 금요일쯤에 공개되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주말 내내 정주행을 달리게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는 어느새 시청자를 두근거리게 할 콘텐츠로 다가온다. 2025년의 , , 등을 꿈꾸는 작품들은 누가 될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 기대작 7편을 미리 만나본다. 중증외상센터 – 넷플릭스 한국 첫 메디컬 시리즈 ​ 2025년 넷플릭스의 포문을 열 오리지널 시리즈.
이광수 씨, 미안해하지 마요

이광수 씨, 미안해하지 마요

“정말 전혀…예상을 못 했는데. . . (흔들리는 동공) 여러분들도 많이 놀라셨죠. (객석 바라보며) 함께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재차) 죄송합니다. (중략) 촬영 내내 한 몸처럼 지낸 하균이 형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요즘 촬영하고 계신데 KBS 영혼수선공>,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여러분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감동 드릴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제 ‘믿보배’! 모델 출신 배우들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작품들

이제 ‘믿보배’! 모델 출신 배우들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작품들

이성경, 이솜 이솜이 출연한 , 이성경이 출연한 가 나란히 스크린을 찾았다. 이솜과 이성경은 2000년대 중후반 런웨이에서 활약했던 모델 출신 배우다. 지금은 나란히 영화 촬영장에서 제 개성을 뽐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눈에 띈다. 이제 모델이란 수식어보다 배우란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이들을 포함해, 모델 출신 배우들에게서 ‘모델 출신’ 꼬리표를 떼게 만든, 그들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작품들을 짚어봤다.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주지훈과의 두 번째 만남엔 깜짝 손님이 있었다. 신과함께>로 한국 판타지물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김용화 감독이었다. 김용화 감독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나를 보며 주지훈은 “감독님 계신다는 말 안 해서, 놀랐죠. 크하하하” 웃는다. 흥미로운 일을 도모하는데 한창 재미가 들린 주지훈다웠다. 김용화 감독과 주지훈은 ‘연출자-배우’ 사이라기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정을 도모하는 ‘친구’, 혹은 해원맥이란 캐릭터를 공유한 ‘형제’ 같았다.
2018년 충무로 휘어잡을 모델 출신 남자 배우 4

2018년 충무로 휘어잡을 모델 출신 남자 배우 4

올해만 세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충무로 다작 배우 반열에 오른 강동원, 신과함께-인과 연> 공작>으로 여름 극장가를 장악한 주지훈, 순 제작비 18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안시성>으로 극장가를 찾을 조인성까지. 충무로 기둥으로 우뚝 선 이들의 공통점, 바로 ‘모델 출신’이라는 점이다. 선배 모델들이 다져놓은 길을 따라, 201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모델 출신 배우들. 그중에서도 2018년 작품들에서 활약한, 혹은 활약할 모델 출신 남자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천 만 배우, 칸 배우, 주지훈

천 만 배우, 칸 배우, 주지훈

천만 영화 주연, 칸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흥행하는 배우이자 연기력도 출중한 배우. 바로 주지훈이다. 주지훈은 영화 로 천만 영화의 주연이 됐고, 을 통해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개성 넘치는 얼굴과 187센티미터라는 큰 키가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까칠한 황세자'부터 '능글맞은 저승차사', '의심 많은 북한 보위부 요원'까지 대중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준 배우 주지훈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인생 드라마, 을 만나다. 2005년 2월 주지훈 화보 드라마 (2004) / 유치원 교사다.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6월 13일에 개봉한 에서 이광수는 권상우, 성동일과 함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기린 이미지를 얻으며 배우이기보다는 예능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죠. 하지만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예능인 이광수가 아닌, 개성파 배우 이광수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