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검색 결과

이범수-이윤진 부부, 이혼 절차 마무리...

이범수-이윤진 부부, 이혼 절차 마무리... "오해 풀고 합의"

결혼 15년 만에 파경, 합의 이혼 확정... 소속사 & 손편지 공식 입장
배우 이범수(56)가 통번역가 이윤진(43)과 파경 소식이 알려진 지 약 2년 만에 합의 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양측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윤진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심경을 직접 밝혔다.
이윤진, 폭풍 성장한 딸 소을과 함께한 근황 공개…

이윤진, 폭풍 성장한 딸 소을과 함께한 근황 공개… "이제는 친구 같네"

딸 소을과 함께한 일상 공개… 팬들 "이제는 친구 같네"
배우 이범수의 전 아내이자 통역사 겸 호텔리어로 활동 중인 이윤진이 훌쩍 자란 딸 소을과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소을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올린 짧은 영상에는 이윤진과 딸 소을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소을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어머니와 친구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윤진과 딸 소을의 모습을 본 팬들은 "이제는 친구 같네", "딸이 많이 컸다", "둘이 너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윤진, 다을과 471일 만에 재회 눈물...이범수 이혼 후 '성장통 일찍 와'

이윤진, 다을과 471일 만에 재회 눈물...이범수 이혼 후 '성장통 일찍 와'

소다남매가 1년 반 만에 만나 나눈 진솔한 대화는? 발리 생활 후 주니어 통번역사까지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아들 다을과 471일 만에 재회하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34회에서는 약 8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소다남매 소을, 다을의 근황과 함께 가족의 아픈 성장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진은 '다을이랑 471일 동안 못 보다가, 다시 같이 살게 됐다'며 오랜 이별 끝에 이뤄진 재회를 설명했다. 또한 '발리에서 공부하며 아이들 모두 주니어 통번역사를 땄다'고 밝혀 자녀들의 놀라운 성장을 자랑했다.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에 잠시 들어온 소다남매는 많은 변화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