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신민아 주연 〈악연〉, 4월 4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박해수, 신민아 등 배우 라인업으로 주목받는 범죄 스릴러 시리즈 〈악연〉을 다음 달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작 〈악연〉을 오는 4월 4일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피할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여섯 인물의 복잡한 관계와 그들이 직면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다. 으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박해수는 우연히 의문의 사고를 목격한 후 돌이킬 수 없는 위험한 거래에 휘말리는 인물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