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꿈의 무대 도쿄돔 입성…"최고의 시간을 선물하겠다"
18~19일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무대, 새 세트리스트와 스페셜 게스트 공개 예고
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최대 공연장인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 기간 목표로 삼았던 도쿄돔 무대에 서게 된다는 사실이 여전히 실감나지 않는다"며 "끊임없이 노력해온 멤버들과 이 자리를 가능하게 해준 피어나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최고의 시간을 선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