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디셈버〉의 한국계 배우 찰스 멜튼,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남우조연상 수상!
〈메이 디셈버〉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 남우조연상, 각본상 2관왕 쾌거!
북미 대륙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비평가상인 전미 비평가 협회 의 제58회 연례 시상식에서 의 배우 찰스 멜튼이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는 최우수 각본상까지 수상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 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 ,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