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아리 애스터 감독은 HBO 시리즈 〈석세션〉과 영화 〈더 메뉴〉의 작가 윌 트레이시에게 〈지구를 지켜라!〉를 추천했다.
〈지구를 지켜라. 〉의 영어 리메이크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신작 〈부고니아〉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밝히며 관심을 모은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2003년 개봉 당시 파격적인 상상력과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가 2025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로 재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