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80세 일기로 타계… 트럼프 "결코 없을 사람" 1주일 조기 게양 지시
그래미 11회 수상 및 명곡 '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 유' 남겨… 유족, 조화 대신 자선단체 기부 당부
'보디가드' 원곡자 돌리 파튼 영면… 트럼프, 1주일 조기 게양평생 3천 곡 작곡·1억 장 판매 신화… 조화 대신 자선단체 기부 당부미국 컨트리음악의 영원한 상징이자 '컨트리 여왕'으로 군림해 온 '돌리 파튼'이 25일 8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미국 음악계의 거목, 80년의 찬란한 여정 마침표그의 조카 브라이언 시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돌리는 평생 빛 속에서 살아왔고, 이제 영원한 안식을 찾았다"며 비보를 전했다. 지난해 건강 악화로 라스베이거스 전속 공연을 취소했던 그는 최근까지 면역계 및 소화계 질환으로 투병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