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준 감독" 검색 결과

조영준 감독 '조여정vs정성일 누가 선악인지 관객이 판단해달라' 파격 선언

조영준 감독 '조여정vs정성일 누가 선악인지 관객이 판단해달라' 파격 선언

'살인자 리포트' 9월 개봉...연쇄살인범과 기자의 밀착 인터뷰 '호랑이와 아이' 모티브
영화 '살인자 리포트'의 조영준 감독이 주연 배우 조여정과 정성일 중 누가 선이고 악인지에 대한 판단을 관객에게 맡기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기존 영화들이 명확한 선악 구도를 제시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조영준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 리포트' 제작보고회에서 '관객들이 영화를 보시고 난 후, 어떤 인물이 선과 악인지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장 포토] 영화 '살인자 리포트'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영화 '살인자 리포트' 제작발표회 현장!

'살인자 리포트' 정성일,

'살인자 리포트' 정성일, "어이가 없도록 많은 대사량에 감독 죽이고 싶을 정도였다"

연쇄살인범과의 인터뷰라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
배우 정성일이 영화 〈살인자 리포트〉 촬영 당시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28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살인자 리포트〉의 조영준 감독과 주연배우 조여정, 정성일, 김태한이 참석해 국내 취재진들과 함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 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 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살인자 리포트' 조여정,

'살인자 리포트' 조여정, "2인극 형식의 영화라 연기를 못 하면 숨을 곳이 없었기에 두려웠다"

"시나리오의 완성도가 높았기에, 내가 이걸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면 영화 전체가 흔들릴 수 있겠다는 두려움이 있었다"
배우 조여정이 영화 〈살인자 리포트〉를 제안받았을 당시의 감정을 털어놓았다. 28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살인자 리포트〉의 조영준 감독과 주연배우 조여정, 정성일, 김태한이 참석해 국내 취재진들과 함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 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 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여정·정성일 주연 영화 '살인자 리포트', 연쇄살인범과 기자의 일대일 대결

조여정·정성일 주연 영화 '살인자 리포트', 연쇄살인범과 기자의 일대일 대결

연쇄살인범과의 인터뷰만으로 긴장감 채운 새로운 스릴러
다음 달 개봉 예정인 스릴러 영화 〈살인자 리포트〉가 기존 장르 영화와는 차별화된 형식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쇄 살인범과 기자의 단독 인터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물리적 액션 대신 심리적 긴장감에 집중한 독특한 구조를 선보인다. 1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작품에 대한 소감을 공개했다. 기자 역을 맡은 조여정은 "놓치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작품"이라며 "인터뷰만으로 긴장감과 밀도를 채우는, 본 적 없는 형식의 영화였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보이는 익숙한 이름. 대중음악으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들을 향한 영화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좋은 음악이 꼭 좋은 영화음악이 되리라는 법은 없지만, 영화음악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뮤지션들은 새로운 분야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래서 소개한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뮤지션들. 윤상(Feat. 라이즈 앤톤) 사진= A2Z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윤상이 만든 곡의 한 소절을 떠올려보자면 누군가는 “아츄.
[인터뷰] 영화를 무서워하던 고두심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나온 이유

[인터뷰] 영화를 무서워하던 고두심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나온 이유

고두심이 새 영화 를 내놓았다. 7년 만의 영화다. , , 등 활발히 영화에 출연했던 2000년대 중반 이후, 점점 빈도가 줄더니 2010년작 이후 필모그래피가 뚝 그쳤다. 하지만 TV 드라마는 꾸준히 작업했기 때문일까, 그간 영화에서 고두심을 만나지 못했다는 게 영 낯설기만 하다. 사실 영화 작업을 부러 피했다고. “영화에 대한 공포가 좀 있어요. 큰 스크린이 무섭고 괴로워요. 영화 개봉하면서 인터뷰 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데, 기자들이랑 다 같이 영화 보고 바로 인터뷰 하는 게 정말 무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