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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대본" 검색 결과

[김지연의 보석함] Z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요즘의 얼굴’, '짧은대본' '인턴' 윤상정

[김지연의 보석함] Z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요즘의 얼굴’, '짧은대본' '인턴' 윤상정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배우는 어디에서 클까. ‘좋은’ 감독을 만나고,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선배 배우들과 부딪히며 점차 성장하는 것이 정답일까. 한때는 TV 드라마와 영화가 배우가 성장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무대였다. 하지만 플랫폼이 다양화되고 콘텐츠의 호흡이 다분화된 2020년대, 누군가는 극장이 아니라 핸드폰 액정에서부터 먼저 얼굴을 알린다. 유튜브와 OTT, 숏폼 콘텐츠, 심지어는 인스타그램의 짧은 릴스까지도 배우를 발견하는 창구가 된 지 오래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③ 성승하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③ 성승하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성승하는 연기 모범생의 길을 걸어온 것만 같아 보였다. 경기예고 연극영화과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를 거치고, 웹드라마 〈짧은대본〉부터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과 〈그놈은 흑염룡〉, 그리고 BL드라마 〈을의 연애〉까지. 차근차근 자신의 것을 쌓아가며 이제 막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있는 배우 성승하는 의외로 본인이 항상 하위권이었다고 했다. 예고에서도, 대학에서도. 본인의 말에 따르면, 타고난 게 없어서 남들보다 더 들여다봤고, 떨어질수록 오기가 생겼고, 그렇게 욕심이 붙었다고 했다.
배우 김아영, 〈SNL코리아〉 하차한다…

배우 김아영, 〈SNL코리아〉 하차한다…"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결정"

배우 김아영이 쿠팡플레이의 인기 코미디 시리즈 〈SNL코리아〉를 떠난다. 15일 방송가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아영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공식화했다. 그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제게 꼭 필요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많은 고민 끝에 이번 SNL 시즌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아영은 "SNL에서 보낸 3년여 간의 시간은 제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됐다"면서 "아쉬움과 함께 솔직하게 두려운 마음도 들지만, 그만큼 제가 더 성장할 기회라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