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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검색 결과

엑소 첸·백현·시우민, 300억 사기 소속사 대표에 반기…미지급 사태 '파국',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엑소 첸·백현·시우민, 300억 사기 소속사 대표에 반기…미지급 사태 '파국',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7일 가처분 심문 기일 진행, 이승기·더보이즈 등 잇따른 이탈 '도미노' 그룹 엑소 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현 소속사인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는 이날 첸백시 측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이번 갈등의 핵심 원인은 '정산금 미지급'이다. 첸백시는 지난 4월 소속사 모기업의 차가원 대표 측에 정산 문제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전격 통보했다.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의사 표명...SM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의사 표명...SM "합의 조건 선행 필요"

SM과 전속계약 분쟁 속 완전체 활동 놓고 입장차 지속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 이 팀 활동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SM은 분쟁 종결을 위한 합의 조건 미이행을 이유로 선을 그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첸백시 멤버들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들에게 약속했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SM은 즉각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