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로그아웃
씨네플레이

Movie & Entertainment Magazine from KOREA

  • NEWS
  • MOVIE
  • INTERVIEW
  • TV&OTT
  • VIDEO
  • STAR

메뉴

NEWS

MOVIE

  • 리스티클
  • 비하인드
  • 전문가 평점
  • 영화인
  • 씨플TALK
  • 스페셜
  • 영화제

INTERVIEW

TV&OTT

  • K-드라마
  • 해외드라마
  • OTT가이드
  • 논스크립티드

VIDEO

  • 영화 가이드

STAR

  •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영어 (미국) English (US) 일본어 日本語 중국어 (번체, 대만) 中文 (繁體, 台灣) 한국어 한국어

"칼에릭린시" 검색 결과

홈
넷플릭스에서 600억 제작비 받고 개인 주식 투자로 탕진? 〈47 로닌〉 칼 린시 감독 기소

넷플릭스에서 600억 제작비 받고 개인 주식 투자로 탕진? 〈47 로닌〉 칼 린시 감독 기소

미국 연방 검찰이 넷플릭스로부터 수백억 원의 제작비를 받고도 약속된 시리즈를 완성하지 않은 채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유용한 할리우드 감독 칼 에릭 린시를 기소했다. 미국 뉴욕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8일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칼 에릭 린시 감독을 체포해 사기 등 7개 혐의로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칼 린시 감독은 TV 시리즈 제작을 명목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로부터 받은 수백만 달러를 투기성 옵션과 가상화폐 투자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 03. 21. 21:04 | 양시모
1
KB금융지주 4월 캠페인
  • 매체소개
  • 기사제보
  • 광고·제휴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씨네플레이
  •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37 (마로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최태형
  • 등록번호: 서울 아 55165
  • 등록일자: 2023-11-15
  • 편집장/청소년보호책임자: 주성철

씨네플레이의 최신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 2026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powered by 팡고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