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후버" 검색 결과

"방사선 치료 막바지"... '잇 엔즈 위드 어스' 작가 콜린 후버, 암 투병 고백

13일 SNS에 환자복 입은 사진 공개... "수술 잘 끝났고 항암치료는 안 해도 돼" 캐나다 영화 촬영장서 이상 느껴 귀국 후 진단... 신작 'Woman Down' 출간일과 겹쳐 3월 '리마인더스 오브 힘'·10월 '베리티' 등 2026년 스크린 점령 예고
전 세계 틱톡 의 '북톡 ' 현상을 주도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등극한 콜린 후버(46)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다행히 치료 경과가 좋아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후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가운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방사선 치료의 두 번째 마지막 날(Second to last day of radiation)"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 "영화 촬영 중 이상 감지. . . 수술로 암 제거"후버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팬 페이지를 통해 처음 진단 사실을 알렸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우리가 끝이야〉감독 겸 상대 배우 성희롱 고소

블레이크 라이블리, 〈우리가 끝이야〉감독 겸 상대 배우 성희롱 고소

저스틴 밸도니, "부정적인 평판을 만회하려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시도"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영화 의 감독이자 남자 주연배우인 저스틴 밸도니를 성희롱과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최근 '데드라인'과 '가디언'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저스틴 밸도니가 영화 촬영 중 부적절한 성적 발언과 원치 않는 키스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고소장에는 저스틴 밸도니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외모와 체중을 지속적으로 비판하며 일상적인 폄하를 일삼았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와 액션 스릴러? 이러면 못 참지! 〈캐리온〉를 비롯한 12월 둘째 주 OTT 신작 (12/12~12/18)

크리스마스와 액션 스릴러? 이러면 못 참지! 〈캐리온〉를 비롯한 12월 둘째 주 OTT 신작 (12/12~12/18)

12월 둘째 주 OTT 신작 (12/12~12/18) 크리스마스를 앞둔 OTT에 선물 같은 신작들이 대거 공개된다. 지난여름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화 두 편과, 또 다른 ‘다이하드’로 다가올 액션 스릴러가 안방에 찾아온다. 여기에 TV에서 다시 시작될 인생 리부트, 의 드라마 버전이 많은 기대를 모은다. 캐리온– 태런 에저튼이 선사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릴러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2월 13일 / 15세 이상 시청가 러닝타임: 114분 출연: 태런 에저튼, 소피아 카슨, 제이슨 베이트먼, 대니엘 데드와일러 외 #미국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사진 제공 워너브러더스 지난 2017년 11월 10일, 영국 런던. 설렘으로 부풀어오른 마음을 안고 런던 북서쪽에 위치한 리브스덴 스튜디오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2년 만에 다시 지팡이를 휘두를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 를 만나기 위해서다. 1926년의 뉴욕에서 신비한 동물들과 기상천외 모험담을 펼쳤던 뉴트 스캐맨더가 돌아왔다. 는 5부작으로 제작될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21세기의 거대한 대중문화로 자리 잡은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한땀한땀 ‘포터 유니버스’를 빚어낸 원작자 J. K.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名감독들의 새 영화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名감독들의 새 영화

연출하는 작품마다 전세계 대중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안겨주는 명장들의 신작을 정리했다. 당장 올해 안에 만날 수 있는 작품, 아직 몇 해를 더 기다려야 하는 작품 등 개봉 시기가 모두 제각각인데, 원고를 쓰는 기자부터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신작들인 건 매한가지다. 아래 덧붙인 배우들과 함께 보면 더욱 좋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 . . blog. naver.

"나이는 숫자일 뿐!" 영국의 노장 배우 주디 덴치가 걸어온 길

아마도 '007' 시리즈의 'M'이라고 하면 금세 얼굴을 떠올릴 배우, 주디 덴치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인도에서 건너온 청년과 친구가 된다는 내용의 드라마 빅토리아 & 압둘>입니다. 주디 덴치와 미세스 헨더슨 프레젠트>(2005), 필로미나의 기적>(2014)에서 함께 일한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에서도 원숙한 연기를 보여준 영국의 노장, 주디 덴치의 지난 날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한가운데 있는 단발머리 어린이가 주디 덴치. 주디 덴치는 1934년, 영국 요크의 히워스에서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