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X츄X스윙스의 '광안: 세자의 여자', 극장에서 본다... 11월 18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레진스낵 숏드라마 극장판으로 재탄생… 조바른 감독 연출·개봉 포스터 공개
레진스낵 오리지널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Wild Eyes: The Woman of the Prince, 감독 조바른)가 오는 11월 18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확정 짓고 개봉 포스터를 27일 공개했다. 제작은 ㈜레진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 업이 맡았으며, ㈜키다리스튜디오가 배급하고 ㈜삼백상회가 공동배급한다. 레진코믹스 인기 동명 웹툰(글 육미화, 그림 소라, 원작 라혜)을 원작으로 한 〈광안 : 세자의 여자〉는 지난 10월 22일 숏폼 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된 데 이어 스크린 진출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