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최수인〈최소한의 선의〉, 토리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오는 30일 개봉하며 국내 관객 만날 예정
장윤주, 최수인 주연의 영화 가 제42회 토리노국제영화제 국제장편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이 반 학생 유미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지난해 로 장편 데뷔를 한 김현정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장윤주가 고등학교 교사 희연을, 배우 최수인이 임신한 고등학생 유미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