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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흑백요리사' 인기에

안성재, '흑백요리사' 인기에 "외식업 관심 높아져 감사"...시즌3 기대

'넥스트 온 넷플릭스' 행사서 시즌2 성공 소감 전해, 시즌3 기대감 드러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외식업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 셰프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개최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패널 토크에서 "〈흑백요리사〉를 통해 많은 분이 외식업이라는 멋진 직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식당을 찾아가 다양한 경험을 하시는 것이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식당 대항전 팀 대결 도입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 식당 대항전 팀 대결 도입

16일부터 참가자 모집... "같은 식당 소속 4인 1팀 지원 가능"
전 세계를 요리 서바이벌 열풍에 몰아넣은 넷플릭스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엔 개인이 아닌 '조직'의 전쟁이다. 16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3의 제작을 공식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주목할 점은 시즌3가 기존 시즌1, 2의 개인전 방식에서 벗어나 식당 대 식당의 팀 대결로 콘셉트를 전환했다는 것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요리사들은 동일한 식당에 소속된 4명의 동료와 함께 한 팀을 구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