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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다큐멘터리 영화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해피엔드〉가 4월 30일 개봉한다. 〈해피엔드〉는 대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일본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한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네오 소라 감독은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예견하며 경고한 조지 오웰의 소설 속 세계관과 빛과 어둠으로 시대의 공기를 포착한 에드워드 양 감독의 미학을 결합해 영화 〈해피엔드〉를 빚어낸다. 〈해피엔드〉는 붕괴 중인 근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머지않은 미래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신작 러시 시작한다! 4월 30일 개봉 〈거룩한 밤〉, 〈썬더볼츠*〉, 〈파과〉, 〈해피엔드〉 기대 포인트

신작 러시 시작한다! 4월 30일 개봉 〈거룩한 밤〉, 〈썬더볼츠*〉, 〈파과〉, 〈해피엔드〉 기대 포인트

마지막 주, 그리로 이어지는 연휴의 힘은 강력했다. 4월 30일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할리우드산, 한국산, 일본산 등 출신(. )도 다양하고 장르도 다양하니 극장가를 돌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서두를 길게 가져갈 것도 없다. 4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4편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기대 포인트를 짚어본다. 추아영 - 는 다큐멘터리 영화 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네오 소라 감독의 첫 장편 극영화다.
〈헌트〉를 보고 오는 길, 회의하는 스파이에게서 〈007 스카이폴〉을 떠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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