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메이저스, 새로운 영화 출연 예고
폭행 사건으로 유죄 판결 후 첫 캐스팅 소식
폭력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조나단 메이저스가 새로운 영화의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조나단 메이저스는 에서 명연을 펼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메인 빌런 '정복자 캉'으로 발탁됐다. 그러나 2023년 3월,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체포되면서 그의 배우 커리어는 곧바로 추락했다. 이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그가 평소 주변 사람에게 폭력을 휘둘렀다는 저격, 메이저스와 변호사 측의 부인이 오가는 가운데, 미 뉴욕 법원은 그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그는 마블 차기작뿐만 아니라 영화, 광고 등에서 하차나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