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콘란" 검색 결과

씨네플레이와 마포문화재단 '아트스토리 M: 영화이야기' 시작되다

씨네플레이와 마포문화재단 '아트스토리 M: 영화이야기' 시작되다

강윤성 감독에 이어 이경미 감독과 피어스 콘란 평론가, 그리고 윤제균 감독 초청
씨네플레이와 마포문화재단이 함께 하는 ‘아트스토리 M: 영화이야기’가 시작됐다. 지난 23일 첫 번째 게스트로는 영화 를 비롯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로 큰 사랑을 받은 강윤성이 나섰다. 현재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을 작업 중인 그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무려 17년 만의 데뷔작 를 만든 이야기부터 OTT로 무대를 옮겨 를 작업한 과정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영화감독이 OTT 시리즈를 경험하는 것은 서사의 호흡과 스토리텔링 구성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기에, 더 많은 동료 감독들이 OTT 세계를 두려워하지 말고 뛰어들길...
[인터뷰] 한국영화 사랑으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한국 영화광 책 『필수는 곤란해』 피어스 콘란 작가

[인터뷰] 한국영화 사랑으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한국 영화광 책 『필수는 곤란해』 피어스 콘란 작가

그저 한국영화가 좋아서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여기 한국으로 온 이가 있다. 한국 이름으로는 권필수인 아일랜드인 피어스 콘란은 13년째 영화 평론가이자 베테랑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블로그 ‘모던 코리아 시네마 ’를 운영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한국영화를 알려왔다. 그의 다른 이력을 보면 한때 누벨바그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말한 것으로 잘못 알려졌던 때 묻은 ‘영화광 3대 법칙’(영화 다시 보기, 글로 쓰기, 만들기)이 다시금 떠오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그는 이미 영화광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