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촬영" 검색 결과

한국적인 미드 '버터플라이' 한국 공개!...김태희·박해수 출연

한국적인 미드 '버터플라이' 한국 공개!...김태희·박해수 출연

한국계 미국인 제작, 촬영도 서울과 부산에서 이뤄져
한국계 미국인이 제작하고 한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가 국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J ENM은 14일 tvN을 통해 〈버터플라이〉를 22일 처음 방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미국에서 13일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버터플라이〉는 한국에 거주하며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전직 미국 첩보요원 데이비드 정과 그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요원 레베카 간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스파이 스릴러 드라마다.
[인터뷰] 〈장손〉 배우 강승호. “가업과 꿈, 당신은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인터뷰] 〈장손〉 배우 강승호. “가업과 꿈, 당신은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제삿날 모인 가족의 디테일하고도 집요한 관찰기! 은 ‘한국가족’이라 보여줄 수 있는 보편성의 코미디이자, 한국인 고유성에 근접조우한 심리 관찰 블록버스터다. 삼대가 모여 꾸리는 이 버라이어티한 캐릭터와 서사, 베테랑 배우들의 앙상블 연기 속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얼굴이 있다. 바로 에서 집안의 자랑인 ‘장손’ 성진을 연기하는 배우 강승호다. 잘나가는 배우가 되고 싶어 도시에서는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집에만 내려오면, 여전히 “왜, 우리 장손이 대통령 되지 말란 법 있나”라는 할머니의 기대가 당연하게 통용되는, 전통과 모던이...
CGV ‘컬처 위크’ 관련 영화인연대 입장 발표.. “단발성 이벤트에 머물지 말고, 시장회복과 불공정 해결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

CGV ‘컬처 위크’ 관련 영화인연대 입장 발표.. “단발성 이벤트에 머물지 말고, 시장회복과 불공정 해결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

4일간 상영작을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CGV '컬처 위크' 행사
CGV의 '컬처 위크'에 대해 영화인연대가 입장을 밝혔다. 멀티플렉스 CGV는 4일간 상영작을 7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컬처 위크’를 진행한다. 오는 26~29일 오후 5시~9시에 진행되는 '컬처 위크'에서는 등을 비롯한 상영작들을 7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인연대는 이와 같은 CGV의 '컬처 위크' 행사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해당 제작사·배급사의 부당한 권리 침해가 없었기를 바란다고 입장문을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