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게 뒤이을 장난감공장… '파피 플레이타임' 영화 나온다
〈프레디의 피자가게〉처럼 공포게임 원작 흥행 신화 이어질까
인기 공포게임 '파피 플레이타임'이 실사화를 진행한다. '파피 플레이타임'은 어느 날 모든 직원이 실종돼 문을 닫은 한 장난감 제작 공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전 직원인 주인공은 10년 만에 회사로부터 온 편지를 받고, 장난감 공장에 숨어들었다가 살아 움직이는 장난감들에게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 주요 골자. 2021년 발매한 게임은 '허기 워기' '파피' '마미 롱 레그' 등 다양한 장난감 캐릭터를 내세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이제 그 캐릭터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