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게임" 검색 결과

피자가게 뒤이을 장난감공장… '파피 플레이타임' 영화 나온다

피자가게 뒤이을 장난감공장… '파피 플레이타임' 영화 나온다

〈프레디의 피자가게〉처럼 공포게임 원작 흥행 신화 이어질까
인기 공포게임 '파피 플레이타임'이 실사화를 진행한다. '파피 플레이타임'은 어느 날 모든 직원이 실종돼 문을 닫은 한 장난감 제작 공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전 직원인 주인공은 10년 만에 회사로부터 온 편지를 받고, 장난감 공장에 숨어들었다가 살아 움직이는 장난감들에게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 주요 골자. 2021년 발매한 게임은 '허기 워기' '파피' '마미 롱 레그' 등 다양한 장난감 캐릭터를 내세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이제 그 캐릭터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레아 세두부터 마동석까지, 영화인 인맥 싹 다 모아 써먹는 성덕

레아 세두부터 마동석까지, 영화인 인맥 싹 다 모아 써먹는 성덕

덕질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볼 만한 상상. 내가 유명하고 부자라면 이 사람들 다 나오는 작품 하나 해야지. 그런데 게임계엔 이 상상을 실현 중인 사람이 있다. 특이하게도 '게임'개발자이면서 수상하리만큼 영화감독과 배우를 자주 채용하는 이 남자는 한국에서 박찬욱의 절친으로도 유명한 코지마 히데오다. ‘메탈 기어’ 시리즈와 ‘데스 스트랜딩’의 디렉터인 그는 게임 개발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유명 배우나 영화감독을 캐스팅해 게임 캐릭터로 출연시키며 성덕의 면모를 보여준다.
기괴한 살인로봇과의 새벽 〈프레디의 피자가게〉

기괴한 살인로봇과의 새벽 〈프레디의 피자가게〉

스콧 코슨이 개발한 게임 기반, 블룸하우스의 호러영화 신작
어두운 밤, 희미하게 들리는 기계 소리, 치직거리는 녹음된 목소리, 터덜거리며 돌아가는 선풍기. CCTV로 보이는 버려진 가게 곳곳의 모습. 밖으로 나갈 수도, 벗어날 수도 없다. 제한된 시야와 제한된 전력. . .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배터리로 돌아가는 이 가게에서 여섯 시까지 버티는 것이 당신의 의무다. ​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 자정부터 6시까지 여섯 시간을 버티는 것, 그 일을 다섯 번 반복하는 것이 이 게임의 플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