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청" 검색 결과

홍콩 셩완의 고흐 스트리트, 장국영과 양조위는 혹시 만났을까. 씨네플레이X브릭스트래블 홍콩여행기

홍콩 셩완의 고흐 스트리트, 장국영과 양조위는 혹시 만났을까. 씨네플레이X브릭스트래블 홍콩여행기

“새해는 무슨 새해야, 그냥 살아가는 거지. ” 마치 넷플릭스 드라마 의 “살민 살아진다”라는 대사처럼 (1995)의 ‘양아치 의사’ 혹은 ‘츤데레 의사’ 양조위가, 새해 축하 파티를 하러 가자는 사람들을 물리치며 투덜거리듯 내뱉은 대사다. 난 이 장면이 정말 좋다. 왜냐하면 정말 슬픈 일이긴 하나, 1년 365일 중 딱 하루라도 4월 1일이 되면 자동적으로 장국영을 떠올리게 되는 것처럼, 연말연시에 저 대사 장면 ‘짤’이 SNS에 넘쳐나기 때문이다.
강윤성 감독의〈내 안에 홍콩이 있다〉11월 23일 쇼케이스 이후 공개

강윤성 감독의〈내 안에 홍콩이 있다〉11월 23일 쇼케이스 이후 공개

CJ ENM과 홍콩관광청이 만나 우리나라를 필두로 태국, 필리핀의 대표 감독들을 모아 진행한 프로젝트 ‘Hong Kong in the Lens’의 일부다
카지노>의 강윤성 감독이 새로이 연출한 영화 내 안에 홍콩이 있다>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처음 공개된 포스터는 아름답게 반짝이는 홍콩의 밤과 신비로운 낮 풍경이 담겨있다. 주위를 살피며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 있는 우혜림과 황찬성의 모습은 홍콩에서 마주할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어느 날 느닷없이 잠옷 차림으로 홍콩에 떨어진 혜림(우혜림)이 기억을 더듬어 한 가게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첫사랑 찬성(황찬성)을 만나지만 무슨 짓을 해도 현실로 돌아갈 수 없어 최후의 수단을 시도하는 로맨스 판타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