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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종" 검색 결과

"내 딸이 뇌암으로 고통받고 있다"... 존 멜렌캠프, 테디의 4기 투병 비보 전해

14일 팟캐스트서 "딸 상태 매우 안 좋아"... 지난 10월 호전 소식 이후 악화 시사 2022년 피부암 진단 후 17번 수술... 뇌·폐로 전이된 흑색종과 사투 중 "생존 확률 50대 50"... 남편과 별거 아픔 속에서도 "피부 검사 꼭 받아라" 당부
미국의 전설적인 로커 존 멜렌캠프(74)가 딸이자 리얼리티 스타인 테디 멜렌캠프(44)의 심각한 암 투병 근황을 전하며 가슴 아파했다. 16일 외신에 따르면, 존 멜렌캠프는 지난 14일 인기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딸의 상태를 묻는 말에 "테디는 지금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딸이 정말 많이 아프다. 뇌에 암이 퍼져 고통받고 있다. 이것은 전혀 즐거운 일이 아니다"라며 딸이 겪고 있는 4기 암 투병의 현실을 전했다. ◆ "암 사라졌다"더니. . .
'만주 아편 스쿼드' 작화 작가 시카코, 희귀암 투병 끝 별세… 향년 37세

'만주 아편 스쿼드' 작화 작가 시카코, 희귀암 투병 끝 별세… 향년 37세

일본 만화계 슬픔, 몬마 츠카사 작가 "작품 완결이 고인에 대한 추모"
인기 만화 '만주 아편 스쿼드'의 작화가 시카코(鹿子, Shikako)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고단샤 '주간 영 매거진' 편집부는 공식 채널을 통해 시카코 작가가 지난 11월 8일 오전 10시 38분, 맥락막 악성 흑색종으로 인해 향년 3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투병 중에도 이어진 창작 열정. . . 안타까운 이별시카코 작가는 2023년 10월부터 오른쪽 눈의 시야 결손 등 안질환을 이유로 휴재 소식을 전하며 투병 사실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