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퇴사 후 MC몽 기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 체결
김대호 아나운서가 최근 MBC를 떠난 후 가수 MC몽이 설립한 기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원헌드레드는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대호 아나운서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예능에서 독창적인 매력을 발휘하고 있는 김대호 아나운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김대호는 2011년 MBC의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자로 활동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