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감독X강하라 시인, 독립영화 큐레이션 ‘다달’ 1호 공개… '사당동 더하기' 재조명
시네마 달의 새로운 구독 서비스 성공적 론칭… 33년의 기록과 시적 사유의 만남
한국 독립영화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시네마 달이 야심 차게 선보인 독립영화 큐레이션 구독 서비스 ‘다달’이 지난 3월 1일 첫 번째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론칭과 동시에 독립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배급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첫 번째 선택은 조은 감독의 〈사당동 더하기〉 연작… 33년의 끈질긴 기록‘다달’이 선정한 역사적인 첫 번째 ‘이달의 영화’는 조은 감독의 기념비적인 다큐멘터리 〈사당동 더하기〉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