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황제' 신승훈, 데뷔 35주년 맞아 열두 번째 정규앨범 '신시얼리 멜로디스' 발매
10년 만에 데뷔 35주년 기념작 '신시얼리 멜로디스' 선보여...9월 출시 예정
'발라드 황제'로 불리는 가수 신승훈이 데뷔 35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28일 신승훈이 9월 23일 열두 번째 정규앨범 '신시얼리 멜로디스' 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신승훈의 정규앨범 발표는 2015년 '아이 엠…&아이 엠'(I am…&I am) 이후 약 10년 만이다. 새 앨범 제목 '신시얼리 멜로디스'는 '마음으로부터 완성된 멜로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승훈은 이번 앨범에서 전곡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하며 앨범 제작 전반을 직접 지휘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