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인 '코르티스', 美 NBA 올스타 전야제 헤드라이너 발탁... "K팝 최초"
내년 2월 LA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오프닝 나이트 장식... '괴물 신인' 입증 NBA 측 "경계 뛰어넘는 독창성, 올스타 정신과 부합"... 전 세계 농구 팬 만난다 빅히트뮤직 "글로벌 영향력 확인"... 스포츠·음악 결합된 무대서 파격 퍼포먼스 예고
빅히트뮤직의 '괴물 신인' 코르티스 가 데뷔와 동시에 미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심장부를 강타한다. 이들은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NBA 주관 축제의 간판 출연자 로 선정되며 글로벌 광폭 행보를 시작했다. 20일 빅히트뮤직과 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오는 2026년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