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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컴백

[포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컴백 "백발 밴드 목표…올림픽 개막식 서고파" 성수동 카페 인터뷰

K팝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데드 앤드' 발매. 멤버 전원 곡 작업 참여로 역량 증명.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K팝밴드의 한계 없는 '글로벌 록스타'의 탄생 예고JYP 소속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행보는 단순한 기획형 밴드의 공식을 완벽히 파괴한다. '롤라팔루자 시카고' 입성과 '뮤즈 ' 내한 오프닝 무대에서 증명한 압도적 퍼포먼스는 이들의 '음악적 진정성'을 대변한다. '백발 밴드'를 향한 이들의 '끝없는 항해 '는 마침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심장을 관통하는 진정한 궤도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보이저'는 우주 공간을 항해하는 '보이저 1호'를 모티브로 삼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 24일 발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 24일 발매

앨범의 제목처럼 포스터에서도 하트 모양 오브제로 사랑 암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가 컴백 소식을 알렸다.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온, 건일, 정수, 주연, O. de, Jun Han)는 10월 1일 SNS를 통해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러브 투 데스’라는 이름의 미니 앨범으로 오는 10월 24일 발매할 예정이다.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러스 투 데스'는 그 이름처럼 사랑에 관한 노래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공개한 포스터 역시 하트 모양의 오브제가 앨범의 뜨거운 정서를 암시했다.
[인터뷰]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한, 치홍 연기하며 ‘성덕’된 사연

[인터뷰]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한, 치홍 연기하며 ‘성덕’된 사연

속 안치홍과 그를 연기한 배우 김준한은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다. 두 사람은 30대에 들어서 직업을 바꿨다. 일을 대하는 태도는 차분하고 침착하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공통점이라면, 노력의 한계를 정해두지 않았다는 것. 율제 병원의 에이스 채송화 교수 의 믿음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밤낮없이 노력하는 안치홍, 그의 직업이 배우였다면 우리는 김준한을 연기하는 김준한을 보게 되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