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문상민,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서 만난다
KBS 새 토일극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내년 1월 첫 방송 한다.
KBS가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을 주연으로 한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내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우연히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성과 그녀를 추적하던 대군의 영혼이 서로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두 주인공이 나라와 백성, 그리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남지현은 극중 홍은조 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