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말해줄 것"... 84세 폴 앵카, 70년 음악 인생 '은퇴' 가능성 시사
CBS 인터뷰서 "그만할 때 되면 스스로 알 것" 솔직한 심경 고백
새 앨범 발표와 함께 5월까지 북미 투어 강행군... "아직은 즐겁다"
'My Way' 작곡가이자 전설적 크루너, 세대 초월한 아이콘의 '아름다운 작별' 준비
'다이아나 ', '마이 웨이 '의 주인공이자 팝 음악사의 살아있는 전설 폴 앵카 가 70년에 걸친 화려한 커리어를 뒤로하고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내 몸이 그만하라고 할 때. . . 그때가 바로 은퇴할 때" 16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폴 앵카는 지난 15일 CBS 뉴스의 일요일 아침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경력을 돌아보며 은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