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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제임스 카메론의 선택... 악당 역에 오나 채플린 캐스팅한 이유 공개

'아바타: 불과 재' 제임스 카메론의 선택... 악당 역에 오나 채플린 캐스팅한 이유 공개

내일(19일) 개봉... '왕좌의 게임' 오나 채플린, 역대급 빌런 '바랑' 변신 "섹슈얼리티·지배 심리·분노 갖췄다"... 카메론 감독이 밝힌 캐스팅 비화 찰리 채플린 손녀의 화려한 복귀... 쿠바 정글 생활 청산하고 판도라로
전 세계가 기다려온 제임스 카메론의 역작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드디어 내일(19일) 베일을 벗는다.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기존 나비족과는 차원이 다른 위협을 선사할 새로운 악당, '애쉬 피플 '의 리더 '바랑 '이다. 18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카메론 감독은 치열했던 바랑 역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강렬한 역할을 거머쥔 주인공은 바로 '왕좌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찰리 채플린의 손녀, 오나 채플린 이다.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제이크 설리 '아들 잃은 아버지'로 복귀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제이크 설리 '아들 잃은 아버지'로 복귀

샘 워딩턴 '트라우마로 평화주의자에서 전사로 변화'...네이티리와 관계 분열 예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3편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12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전편 '아바타: 물의 길'에서 충격적으로 목숨을 잃은 장남 넷야엄의 죽음 이후,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겪게 될 깊은 고통과 변화가 새로운 서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이크 설리 역의 샘 워딩턴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3편에서 캐릭터가 겪을 근본적 변화를 예고했다. 그에 따르면 아들을 잃은 아버지로서의 트라우마가 제이크를 완전히 다른 인물로 만들어놓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