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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댄싱카니발, 18일 개막… 노라조·원밀리언·코요테 등 122개 팀 뜬다

원주 댄싱카니발, 18일 개막… 노라조·원밀리언·코요테 등 122개 팀 뜬다

해외 37개·국내 85개 팀 참가… 관람 넘어 '체류형 축제'로 확장
원주 댄싱카니발, 122개 팀 격돌… '보는 축제' 넘어선 대반전 18~20일 원주 댄싱공연장 개최, 해외 37개 팀 및 '원밀리언' 등 출격 단순 관람은 끝났다, 글로벌 '체류형 댄스 성지'로의 진화 글로벌 춤꾼들의 거대한 무대,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 댄싱공연장'을 뜨겁게 달군다. 올해는 해외 37개 팀과 국내 85개 팀을 더해 총 '122개 팀'이 운집하는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LCK 팬들 주목…원주시, MSI PC방 파격적 '패러디 홍보 영상' 전격 공개

LCK 팬들 주목…원주시, MSI PC방 파격적 '패러디 홍보 영상' 전격 공개

12일부터 3일간 'LCK Road to MSI' 개최…재치 있는 패러디 영상으로 트렌디한 e스포츠 도시 원주의 매력을 알린다.
관공서 PR의 이단아, '원주시'가 쏘아 올린 글로벌 'e스포츠' 패권 선언 강원도 '원주시'가 공공기관 특유의 경직된 문법을 완벽히 해체했다. 전 세계 게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2026 LCK Road to MSI'의 서막을 알리며, 일상적 공간인 PC방을 무대로 삼은 파격적인 영상 캠페인을 투척한 것이다. 진부한 상업 광고의 클리셰를 날카롭게 비틀어낸 이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바이럴을 일으키고 있다. 치밀하게 직조된 서사와 허를 찌르는 B급 감성의 결합은 글로벌 'e스포츠' 팬덤의 열광적 지지를 이끌어냈다.
[포토&] 칸영화제 빛낸 韓 청년 감독들…진미송 2등상·최원정 새 역사

[포토&] 칸영화제 빛낸 韓 청년 감독들…진미송 2등상·최원정 새 역사

'사일런트 보이시스' 진미송 2등상 쾌거…韓 애니 최초 초청 최원정 등 차세대 거장들의 포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2등상을 거머쥔 '진미송' 감독이 세계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영예를 넘어 첫 장편 연출을 향한 강력한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만난 '진미송' 감독은 칸영화제 초청을 기점으로 글로벌 영화계에서 더 폭넓은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수상작 '사일런트 보이시스'는 미국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4인 가족의 냉혹한 현실을 17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 밀도 있게 응축한 수작이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