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새 모델 '리센느', 단독 CM송 공개…30일 선보인 '우리는 해'
5인조 신인 걸그룹 발탁, 청년 세대와 동반 성장 강조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전개
미래 세대와 교감하는 금융…친근함 내세운 소통 행보 '우리은행'은 5인조 신규 걸그룹 '리센느' 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이들이 가창한 단독 CM송 '우리는 해'를 30일 공식 발표했다. 보수적인 금융권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미래 주역인 청년 세대와 한층 깊이 있게 교감하려는 전략적 판단이 작용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리는 해' 캠페인은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