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카리스마 민호가 열정’만’ 없는 캐릭터를 연기한 넷플릭스 신작 <더 패뷸러스>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정글 같은 세계!
오랜만에 패션계를 다룬 드라마가 등장했습니다.
<더 패뷸러스>에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이
일과 사람에 부딪치고 넘어져도 패션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무장해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마케터, 포토그래퍼, 디자이너, 모델로서
같은 업계에 있는 동료이자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냅따까라’ 4인방!
이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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