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를 꿈꾸는 인도 남자 ‘마나브’가 유학을 떠난 베트남에서 만난 ‘린’과 나눈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발리우드 로맨스 〈러브 인 베트남〉의 첫 번째 필람 포인트는 바로 여행의 설렘에 더해지는 로맨틱함이다.

#01. 여행의 설렘에 로맨스를 더하다!
낯선 곳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설렘 지수 폭발!
뜻하지 않던 유학, 낯선 도시에서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번 영화는 낯선 곳이 주는 떨림과 운명처럼 반복되는 우연으로 강렬한 설렘을 자아낸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운명적 로맨스’를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02. 로맨스와 작품성까지 고루 갖췄다!
베스트셀러 원작 - 서울국제영화대상 2관왕으로 입증하는 높은 완성도!
두 번째 필람 포인트는 바로 월드와이드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하는 높은 완성도다. 원작인 [모피 코트를 입은 마돈나]는 터키 국민 작가 사바하틴 알리의 소설로, 2016년 영국 펭귄 북스의 ‘모던 클래식’ 시리즈에 오르며 다시 한번 문학성과 권위를 입증하였다. 유서 깊은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서는 이를 두고 “놀라운 대작, 사랑과 사실을 다룬 터키 문학의 고전. 세대를 초월해 심장을 울리는 로맨스 소설.”이라 표현하며 원작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탄탄한 작품성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러브 인 베트남〉은 여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며 새롭게 재해석해, 깊은 설렘과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에서 아시아 영화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 2관왕의 쾌거를 달성하며 완성도 높은 로맨스를 입증해 영화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03. 낭만 가득 아름다운 영상미!
베트남 로맨틱 명소 로케이션들과 화려한 군무 담은 풍성한 볼거리!
마지막 필람 포인트는 바로 아름다운 영상미다. 베트남의 낭만적인 로케이션으로 설렘을 더욱 끌어올리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연인들의 필수 관광지인 ‘키스 브리지’부터 세계 최대 크기의 마니차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삼텐 힐스 달랏’, 바나힐의 ‘골든 브리지’와 야경이 아름다운 호찌민 시티까지. 베트남의 전역의 로맨틱한 명소들을 모두 담아내며 더욱 환상적인 영상미를 기대케 한다. 여기에 발리우드 특유의 군무까지 더해지며, 뮤지컬적인 연출의 유쾌함과 화려함을 모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탄탄한 작품성과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전달할 올겨울 필람 로맨스 영화 〈러브 인 베트남〉은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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