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대변인' 최성은, '매드 댄스 오피스' 소심하지만 성실한 공무원 변신

'괴물'·'로기완'의 주역 최성은, 염혜란과 호흡 맞춘 캐릭터 스틸 3종 공개 서툴지만 치열한 Z세대 공무원 '연경' 역... 롤모델 보며 성장하는 입체적 면모 인생 환승 플라멩코 코미디 '매드 댄스 오피스', 3월 4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매드 댄스 오피스〉
〈매드 댄스 오피스〉
〈매드 댄스 오피스〉
〈매드 댄스 오피스〉

최성은의 변신을 예고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2월 3일 〈매드 댄스 오피스〉는 영화에서 연경 역을 맡은 배우 최성은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성은은 〈시동〉, 〈십개월의 미래〉, 〈힘을 낼 시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기완〉과 드라마 〈괴물〉, 〈마지막 썸머〉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최성은이 연기할 연경은 매사 서툴고 소심해 보이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누구보다 성실하게 노력하는 Z세대 공무원으로 롤모델 국희(염혜란)의 달라진 모습을 보며 스스로 성장하는 인물이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스틸 3종은 배우 최성은의 독보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표현해 낸 '연경'의 입체적인 매력을 생생하게 포착해냈다.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는 3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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