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가 오늘(27일) 공개를 앞두고 수사 감각을 깨우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스터리는 짙어지고 스케일은 확장! 야외로 무대 넓힌 '오픈월드' 미스터리 어드벤처로 짜릿한 귀환
〈미스터리 수사단〉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으로 독보적 장르를 구축한 정종연 PD는 "한정된 공간을 탈피하기 위해 첫 에피소드부터 파괴적인 스토리를 도입했다. 능동적인 공간 이동이 가능해 더 흥미로워진 수사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 같은 짜릿함과 화려함, 논스크립트만의 리얼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경력직 이용진X존박X혜리X김도훈X카리나→신선한 에너지 신입 수사단 가비 합류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기묘하고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하는 수사단의 활약도 레벨 업했다. 위트 넘치는 입담과 재치 만렙 리더 이용진은 업그레이드된 리더십으로 수사단을 이끈다. 논리적이고 침착한 판단의 브레인 존박은 이번 시즌에서 리액션까지 담당하며 재미를 더한다. 빠른 상황 파악과 두뇌 회전으로 수사단 혜결사로 등극한 혜리는 강한 담력까지 장착하고 명실상부 탱커로의 활약을 예고한다. 열정 넘치는 행동 대장 김도훈은 이번 시즌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선보인다. 센스 넘치는 보부상 막내 카리나는 단서를 캐치하는 예리한 관찰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수사단의 치트키로 하드캐리할 준비를 마쳤다. 여기에 신입 수사단원 가비는 특유의 친화력과 예능감, 상황 적응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충만한 활약을 할 예정이다. 정종연 PD는 "6명의 케미스트리는 탄탄했다"라면서 "티격태격하다가도 집중해야 하는 위기 상황마다 서로 도와주고 격려하는 가족애가 넘쳤다"라고 전해 수사단의 쫀쫀해진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수사단이 해결할 차원 다른 3개의 사건, 3개의 미스터리!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계관 확장
수사단이 해결할 미스터리한 사건은 3개로 늘어났다. 문제풀이, SF, 스릴러&공포 등 결이 다른 미스터리의 3가지 사건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이어지며 미스터리 어드벤처의 쾌감을 배가한다. 첫 번째 사건 '블랙룸'은 수사단의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 플레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퀘스트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 사건 '디 아더'는 괴생명체의 실체를 추적하는 과정을 거대한 폐공장을 배경으로 펼친다. 세 번째 사건 '백수담의 비밀'은 한 마을에 발생한 기묘한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과정을 특히 마을 전체를 로케이션으로 해 공포 영화를 방불케 하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늘(27일, 금)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9개의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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