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찐친 모멘트 담은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 〈넘버원〉이 촬영 현장의 따뜻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영화 속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배우들은 카메라 밖에서도 자연스러운 웃음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드러내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넘버원〉 현장의 ‘넘버원’ 팀워크가 무엇보다 돋보인다. 서로에 대한 편안함이 묻어나는 현장 분위기는 작품 속 인물들의 호흡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최우식과 장혜진의 편안한 모자 케미는 물론, 김태용 감독과 최우식의 찐친 케미 또한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커플로 열연을 선보인 최우식과 공승연이 감독과 함께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은 작품을 향한 열정을 엿보게 한다. 여기에 ‘하민’의 직장동료이자 친구들의 단체사진과 ‘하민’ 가족, 김태용 감독이 함께한 단체사진에서도 따뜻한 에너지 가득한 독보적인 넘버원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카메라 안팎을 가리지 않는 단단한 팀워크와 따뜻한 에너지가 모여 완성된 온가족 힐링 무비 〈넘버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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