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 컴백…타이틀곡 'It's Me'

기네스북 등재된 '가장 번역 어려운 단어'에서 앨범명 착안, 6월부터 일본·홍콩 등 7개 도시 투어

그룹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그룹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그룹 아일릿(ILLIT)이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한다고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발표했다.

새 앨범명은 칠레 원주민 야간(Yaghan)족이 사용하던 명사 단어에서 따온 것으로, '가장 뜻이 긴 단어이자 번역이 어려운 단어'라는 이유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단어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It's Me'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14~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 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에 이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일본, 홍콩 등 총 7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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