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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 판타지 로맨스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주연…다음 달 첫 방송

드라마 〈견우와 선녀〉 [tvN 제공]
드라마 〈견우와 선녀〉 [tvN 제공]

tvN이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주연을 맡은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다음 달 23일 첫 방송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죽음이 예정된 소년 배견우와 그를 사랑하는 여고생 무당 천지선녀 박성아가 정해진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추영우가 배견우 역을, 조이현이 박성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견우와 선녀〉는 〈돌풍〉과 〈방법〉을 만들었던 김용완 PD와 양지훈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최근 대세 배우로 부상한 추영우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영우는 JTBC 사극 〈옥씨부인전〉에서 순애보를 간직한 전기수(이야기꾼) 역할을 맡았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성실하게 성장해가는 전문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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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추천작 ② : ‘아시아 프라이드’와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 ‘한국퀴어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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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추천작 ② : ‘아시아 프라이드’와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 ‘한국퀴어영화사’

※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첫 번째 추천작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아시아 프라이드’ 섹션은 아시아에서 제작된 다채로운 퀴어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현시대를 반영하며 날카로운 주제 의식을 담은 작품을 선정해, 아시아 각국 성소수자들의 삶을 가감 없이 소개한다. 올해는 인도, 미얀마,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가의 단편 열한 편을 선보인다. 올해 아시아 프라이드 섹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은 〈비하르 호수의 마녀〉다. 무서운 마녀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인도의 한 마을, 겁 많은 아이 미투와 10대 누나 이시타가 함께 자란다. 부모의 무지와 분노를 견디며 자라나는 두 아이에게 마녀의 위협이 드리우고, 신비와 마법이 그들의 성장을 감싼다.

[영화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추천작 ① : ‘오픈 프라이드’ 섹션 ‘트랜스젠더, 주인공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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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추천작 ① : ‘오픈 프라이드’ 섹션 ‘트랜스젠더, 주인공이 되다’

프라이드 는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드러내고 모든 성소수자 LGBTAIQ 등을 포괄하는 상징적 단어다. 전 세계 유수의 퀴어 영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연대의 장으로서 올해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티켓 예매가 10월 23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CGV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10,000원이다. 올해 공식 상영작은 전 세계 34개국 116편으로, 월드 프리미어 30편을 비롯해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편, 아시아 프리미어 18편, 코리아 프리미어 17편까지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작품만 67편에 이른다. 전체 상영시간표는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sipff. 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올해 영화제의 문을 여는 작품은 〈블랙 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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