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가 악인가, 옥타비아 스펜서의 두 얼굴!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마’

<히든피겨스>, <설국열차>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옥타비아 스펜서 주연
기존 스릴러&호러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의 신선함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X<헬프> 테이트 테일러 감독의 만남

*9월 5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마>를 만나보세요!

Related keywords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